진해 형제 복서(이건희, 이준희), 국가대표 동반 선발 쾌거

진해의 이건희(경남체육고)와 이준희(창원 안골포중)가 나란히 국가대표에 선발되며 한국 복싱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형제는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2025 U19 및 U17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형 이건희는 U19 90㎏ 이상급에서 우승하며 한국 중량급 복싱의 유망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는 올해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체육대회 우승에 이어, U19 월드 챔피언십 은메달을 획득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동생 이준희는 U17 54㎏ 이하급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대회 4관왕에 오른 그는 청소년 복싱의 샛별로,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두 선수는 아버지 이상준 씨가 운영하는 ‘진해 용원복싱클럽’에서 복싱을 시작했습니다. 이건희는 중량급의 희망으로, 이준희는 전국 대회를 휩쓴 유망주로 각각 성장하고 있습니다. 형제는 앞으로 경남을 넘어 한국 복싱을 대표할 국가대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보여줄 활약은 한국 복싱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합니다.
진해 형제 복서(이건희, 이준희), 국가대표 동반 선발 쾌거
진해의 이건희(경남체육고)와 이준희(창원 안골포중)가 나란히 국가대표에 선발되며 한국 복싱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형제는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2025 U19 및 U17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형 이건희는 U19 90㎏ 이상급에서 우승하며 한국 중량급 복싱의 유망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는 올해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체육대회 우승에 이어, U19 월드 챔피언십 은메달을 획득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동생 이준희는 U17 54㎏ 이하급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대회 4관왕에 오른 그는 청소년 복싱의 샛별로,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두 선수는 아버지 이상준 씨가 운영하는 ‘진해 용원복싱클럽’에서 복싱을 시작했습니다. 이건희는 중량급의 희망으로, 이준희는 전국 대회를 휩쓴 유망주로 각각 성장하고 있습니다. 형제는 앞으로 경남을 넘어 한국 복싱을 대표할 국가대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보여줄 활약은 한국 복싱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