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 겸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 9월 14일 개막…대진표 확정
대한민국 프로복싱의 미래를 책임질 신예들의 무대, 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 겸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이 오는 9월 14일(일) 포천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의 공식 경기 대진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막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신인왕전은 16강전과 8강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라이트급·슈퍼미들급·밴텀급·페더급 등 다양한 체급에서 총 17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2시부터는 MBC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부활하는 신인왕전으로서, 한국권투위원회(KBC)가 주관하고 인사이드프로모션이 총괄 기획을 맡아 준비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와 함께 치러지는 이번 무대는 지역 브랜드 가치와 스포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은 수많은 스타 복서를 배출해온 한국 프로복싱의 상징적 대회로, 차세대 복싱 유망주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대회 관계자는 “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 겸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은 한국 프로복싱 재도약의 출발점이자, 새로운 세대가 링 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 겸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 9월 14일 개막…대진표 확정
대한민국 프로복싱의 미래를 책임질 신예들의 무대, 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 겸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이 오는 9월 14일(일) 포천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의 공식 경기 대진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막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신인왕전은 16강전과 8강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라이트급·슈퍼미들급·밴텀급·페더급 등 다양한 체급에서 총 17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2시부터는 MBC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부활하는 신인왕전으로서, 한국권투위원회(KBC)가 주관하고 인사이드프로모션이 총괄 기획을 맡아 준비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와 함께 치러지는 이번 무대는 지역 브랜드 가치와 스포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은 수많은 스타 복서를 배출해온 한국 프로복싱의 상징적 대회로, 차세대 복싱 유망주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대회 관계자는 “제1회 포천시장배 복싱대회 겸 제40회 MBC 전국신인왕전은 한국 프로복싱 재도약의 출발점이자, 새로운 세대가 링 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