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혼의 부활... 'KBC CLASSIC II: THE RISE', 오는 2월 28일 개최
- 한국권투위원회(KBC) 주관, 정통 복싱의 진수 선보일 예정
- 부제 'THE RISE', 한국 복싱의 새로운 비상과 유망주 발굴 예고
- 커키버팔로 프로모션 X 인사이드 프로모션 공동 기획
한국 프로복싱의 정통성과 권위를 계승하는 'KBC CLASSIC(KBC 클래식)'이 두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한국권투위원회(KBC)는 오는 2월 28일(토),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커키버팔로 복싱클럽에서 'KBC CLASSIC II: THE RISE'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커키버팔로 프로모션(Cocky Buffalo Promotion)과 인사이드 프로모션(Inside Promotions)이 공동으로 기획 및 주최하며, 침체된 한국 복싱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의 부제인 'THE RISE(비상)'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사투를 벌이는 두 검투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는 복싱이라는 스포츠가 가진 원초적인 투쟁심과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동시에, 링 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하는 복서들의 비장함을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숨겨진 원석을 발굴하고, 한국 복싱이 다시 한번 대중 속으로 '비상'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회가 열리는 '커키버팔로 복싱클럽'은 현장감 넘치는 경기 관람에 최적화된 베뉴로, 관객들은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와 타격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화려한 조명과 연출보다는 복싱 본연의 '클래식'한 멋과 선수들의 기량에 집중하여, 올드 팬들에게는 향수를, 젊은 팬들에게는 날것 그대로의 박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KBC 관계자는 "지난 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이번 'THE RISE' 역시 수준 높은 매치업으로 구성했다"며, "2026년 한국 복싱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스타 탄생의 현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동 주최사인 인사이드 프로모션과 커키버팔로 프로모션은 이번 협업을 통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글래디에이터의 투혼을 링 위로 소환할 'KBC CLASSIC II: THE RISE'는 오는 2월 28일 토요일, 서울 금천구 커키버팔로 복싱클럽에서 그 뜨거운 막을 올린다. 대진표 및 티켓 예매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투혼의 부활... 'KBC CLASSIC II: THE RISE', 오는 2월 28일 개최
- 한국권투위원회(KBC) 주관, 정통 복싱의 진수 선보일 예정 - 부제 'THE RISE', 한국 복싱의 새로운 비상과 유망주 발굴 예고 - 커키버팔로 프로모션 X 인사이드 프로모션 공동 기획
한국 프로복싱의 정통성과 권위를 계승하는 'KBC CLASSIC(KBC 클래식)'이 두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한국권투위원회(KBC)는 오는 2월 28일(토),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커키버팔로 복싱클럽에서 'KBC CLASSIC II: THE RISE'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커키버팔로 프로모션(Cocky Buffalo Promotion)과 인사이드 프로모션(Inside Promotions)이 공동으로 기획 및 주최하며, 침체된 한국 복싱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의 부제인 'THE RISE(비상)'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사투를 벌이는 두 검투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는 복싱이라는 스포츠가 가진 원초적인 투쟁심과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동시에, 링 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하는 복서들의 비장함을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숨겨진 원석을 발굴하고, 한국 복싱이 다시 한번 대중 속으로 '비상'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회가 열리는 '커키버팔로 복싱클럽'은 현장감 넘치는 경기 관람에 최적화된 베뉴로, 관객들은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와 타격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화려한 조명과 연출보다는 복싱 본연의 '클래식'한 멋과 선수들의 기량에 집중하여, 올드 팬들에게는 향수를, 젊은 팬들에게는 날것 그대로의 박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KBC 관계자는 "지난 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이번 'THE RISE' 역시 수준 높은 매치업으로 구성했다"며, "2026년 한국 복싱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스타 탄생의 현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동 주최사인 인사이드 프로모션과 커키버팔로 프로모션은 이번 협업을 통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글래디에이터의 투혼을 링 위로 소환할 'KBC CLASSIC II: THE RISE'는 오는 2월 28일 토요일, 서울 금천구 커키버팔로 복싱클럽에서 그 뜨거운 막을 올린다. 대진표 및 티켓 예매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