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키버팔로복싱클럽, 첫 합동훈련 성황리 개최

전 국가대표 지도진 직접 참여… 한국권투위원회(KBC) 심판 공식 파견
2025년 7월 12일(토),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커키버팔로복싱클럽에서 서울·경기권 복싱 체육관들이 참여한 합동훈련 및 스파링 세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커키버팔로복싱클럽이 처음으로 주최한 공식 합동훈련 프로그램으로, 생활체육, 아마추어, 그리고 프로 복싱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전례 없는 현장이었다. 단순한 교류를 넘어, 계층과 레벨을 뛰어넘는 실질적인 훈련의 장으로서 참여 선수 및 지도자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 국가대표 지도진의 직접 참여, 실전 중심의 티칭
이날 훈련은 무엇보다도 전 복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지도자로 나섰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빅펀치복싱클럽 관장이자 전 국가대표 복서인 김형규, 그리고 전 국가대표 쌍둥이 복서로 잘 알려진 임현철, 임현석 선수까지, 총 3인의 국가대표 출신 지도진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현장감 있는 실전 위주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들은 단순한 동작 설명을 넘어
✔️ 체계적인 워밍업 및 기능성 움직임 지도
✔️ 스파링 상황에서의 즉각 피드백
✔️ 선수 개인의 스타일별 지도 전략까지
실전과 밀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훈련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단 한 순간도 형식적인 시간이 없었다”며 “국가대표 선수에게 직접 지도받는 경험이 큰 자극과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경기권 주요 복싱 체육관, 연대와 협력으로 모이다
이번 훈련에는 빅펀치복싱클럽, 팀 스파이더, 삼성복싱체육관, 클린히트복싱, 충무관복싱짐, 복싱인사이드짐 부개점 등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복싱 체육관들이 대거 참여했다.
훈련은 체계적인 집단 프로그램 외에도
✔️ 개인별 스킬 테스트
✔️ 페어 스킬 훈련
✔️ 관찰 기반의 코칭 피드백
✔️ 스파링 라운드 운영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체육관의 선수와 지도자가 소속을 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장면이 인상 깊게 펼쳐졌다. 한 참가 지도자는 “이런 합동훈련이 복싱의 미래”라며 “실제 경기 경험이 적은 선수들에게 큰 실전 자산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BC, 공정성과 권위를 더하다… 공인 심판 공식 파견
한국권투위원회(KBC)는 이번 훈련의 취지와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공인 심판단을 공식 파견해 스파링 세션을 운영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순한 연습 스파링이 아닌, 실전 경기의 규칙과 흐름을 체감하는 수준 높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KBC 관계자는 “생활체육과 엘리트 그리고 프로복싱의 교류는 복싱 저변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훈련과 교류 현장에 밀착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C가 단순히 경기 운영 기관을 넘어, 현장의 실천적 교육을 지원하는 복싱 생태계 조성자로서의 역할을 보여준 사례였다.
현장 기록, 박종혁 기자의 렌즈에 담기다
현장의 열기와 순간들은 포토저널리스트 박종혁 기자(@final_flash_photojournalist)의 렌즈를 통해 고스란히 담겼다. 스파링 한복판에서의 몰입, 지도자의 현장 피드백, 선수들의 강렬한 눈빛 등 훈련의 밀도와 감동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사진은 행사 이후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커키버팔로, “열린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
커키버팔로복싱클럽 김상범 대표는 “앞으로도 복싱인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자 새로운 복싱 생태계의 거점으로 이 훈련 문화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단순한 훈련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도자, 선수, 행정 기관이 함께 만든 복싱 공동체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소: 커키버팔로복싱클럽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10길 37, 가산아스크타워 K동 B106호
📷 사진제공: 박종혁 기자 @final_flash_photojournalist
🎬 콘텐츠 제작: @boxinginside_official
🔗 주최: @cockybuffalo_boxingclub
🛡️ 운영지원: @kbc_koreaboxingcommision
커키버팔로복싱클럽, 첫 합동훈련 성황리 개최
전 국가대표 지도진 직접 참여… 한국권투위원회(KBC) 심판 공식 파견
2025년 7월 12일(토),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커키버팔로복싱클럽에서 서울·경기권 복싱 체육관들이 참여한 합동훈련 및 스파링 세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커키버팔로복싱클럽이 처음으로 주최한 공식 합동훈련 프로그램으로, 생활체육, 아마추어, 그리고 프로 복싱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전례 없는 현장이었다. 단순한 교류를 넘어, 계층과 레벨을 뛰어넘는 실질적인 훈련의 장으로서 참여 선수 및 지도자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 국가대표 지도진의 직접 참여, 실전 중심의 티칭
이날 훈련은 무엇보다도 전 복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지도자로 나섰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빅펀치복싱클럽 관장이자 전 국가대표 복서인 김형규, 그리고 전 국가대표 쌍둥이 복서로 잘 알려진 임현철, 임현석 선수까지, 총 3인의 국가대표 출신 지도진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현장감 있는 실전 위주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들은 단순한 동작 설명을 넘어
✔️ 체계적인 워밍업 및 기능성 움직임 지도
✔️ 스파링 상황에서의 즉각 피드백
✔️ 선수 개인의 스타일별 지도 전략까지
실전과 밀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훈련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단 한 순간도 형식적인 시간이 없었다”며 “국가대표 선수에게 직접 지도받는 경험이 큰 자극과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경기권 주요 복싱 체육관, 연대와 협력으로 모이다
이번 훈련에는 빅펀치복싱클럽, 팀 스파이더, 삼성복싱체육관, 클린히트복싱, 충무관복싱짐, 복싱인사이드짐 부개점 등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복싱 체육관들이 대거 참여했다.
훈련은 체계적인 집단 프로그램 외에도
✔️ 개인별 스킬 테스트
✔️ 페어 스킬 훈련
✔️ 관찰 기반의 코칭 피드백
✔️ 스파링 라운드 운영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체육관의 선수와 지도자가 소속을 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장면이 인상 깊게 펼쳐졌다. 한 참가 지도자는 “이런 합동훈련이 복싱의 미래”라며 “실제 경기 경험이 적은 선수들에게 큰 실전 자산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BC, 공정성과 권위를 더하다… 공인 심판 공식 파견
한국권투위원회(KBC)는 이번 훈련의 취지와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공인 심판단을 공식 파견해 스파링 세션을 운영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순한 연습 스파링이 아닌, 실전 경기의 규칙과 흐름을 체감하는 수준 높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KBC 관계자는 “생활체육과 엘리트 그리고 프로복싱의 교류는 복싱 저변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훈련과 교류 현장에 밀착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C가 단순히 경기 운영 기관을 넘어, 현장의 실천적 교육을 지원하는 복싱 생태계 조성자로서의 역할을 보여준 사례였다.
현장 기록, 박종혁 기자의 렌즈에 담기다
현장의 열기와 순간들은 포토저널리스트 박종혁 기자(@final_flash_photojournalist)의 렌즈를 통해 고스란히 담겼다. 스파링 한복판에서의 몰입, 지도자의 현장 피드백, 선수들의 강렬한 눈빛 등 훈련의 밀도와 감동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사진은 행사 이후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커키버팔로, “열린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
커키버팔로복싱클럽 김상범 대표는 “앞으로도 복싱인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자 새로운 복싱 생태계의 거점으로 이 훈련 문화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단순한 훈련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도자, 선수, 행정 기관이 함께 만든 복싱 공동체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소: 커키버팔로복싱클럽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10길 37, 가산아스크타워 K동 B106호
📷 사진제공: 박종혁 기자 @final_flash_photojournalist
🎬 콘텐츠 제작: @boxinginside_official
🔗 주최: @cockybuffalo_boxingclub
🛡️ 운영지원: @kbc_koreaboxingcommision